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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포그래피

<타이포그래피 서울 보기집> _ '소소문구' 유지현·방지민


『타이포그래피 서울 보기집(Typography Seoul Contents Specimen) Vol. 22



Category _ Interview

Content _ [interVIEW afterVIEW] #5 ‘소소문구’ 유지현·방지민

Full Article _ [http://www.typographyseoul.com/news/detail/1131]

⊙ Digest _


소소문구 ‘케이크 메모지(cake memo)’


   Q.

   2016년 6월 인터뷰 이후 4년 만이네요. 소소문구가 2013년 문을 열었으니, 올해로 8년차 문구점이 됐습니다. 곧 열 살이에요. 두 분도 그만큼 많은 일들을 겪으셨을 것 같습니다.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?


   A. 유지현

   안녕하세요. 30대가 되었고, 여전히 같은 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. 망원동에 작게 쇼룸을 마련한 것, 소소문구다운 문구를 디자인해주시는 백온유 디자이너 님, 그 물건들을 세상에 소개해주시는 김청 MD 님, 이렇게 식구가 둘이나 늘었습니다. 전반적으로 잘 지낸 것 같고, 이렇게 인터뷰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소문구가 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.


   A. 방지민

   안녕하세요. 다음달이면 벌써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. 돌이켜보니, 감사한 인연들 덕분에 좋은 일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. 작년에는 ‘하프 다이어리’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에게 소소문구를 알렸고, 시행착오들을 통해 교훈도 얻었습니다. 7주년이나 됐지만, 아직도 경험을 통해 배울 것이 너무나 많네요. 올해에는 온유 님이 0부터 100까지 준비한 신제품인 ‘데일리 로그 노트’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. 또 신제품과 7주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전시를 기획 중인데, 이 프로젝트는 청 님이 진행 중입니다. 둘이 아닌 넷이서 풍성한 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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