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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포그래피

<타이포그래피 서울 보기집> _ 바이닐 레터링 '산울림 1집 아니 벌써'


 

 

『타이포그래피 서울 보기집(Typography Seoul Contents Specimen) Vol. 26



Category _ Review

Content _ 타입레코드[Type Record] #5 산울림 1집 〈아니 벌써〉

Full Article _ [http://www.typographyseoul.com/news/detail/1135]

⊙ Digest _


사진 제공: 레코드숍 곽엘피

 

앨범 재킷의 크레파스 그림이 인상적이다. 김창완이 직접 그린 것이라고 한다. 김창완의 크레파스 그림 곁에서 얇은 글자들의 레터링(thin lettering)은 3개 층(산울림―아니벌써―불꽃놀이/문좀열어줘)으로 구조화돼 있다. 대단히 직선적이며 제도적인 글자체임에도 투박하거나 딱딱한 인상은 느껴지지 않는다. 얇은 굵기 계열의 글자가 자아내는 특유의 세련미 덕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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